2007년 픽사 단편 애니메이션 '당신의 친구 쥐'에서 '라따뚜이'의 주인공인 쥐 레미와 에밀은 인간과 쥐의 화해를 위한 교육적인 주장을 펼칩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2D, 스톱모션, CGI, 실사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두 종 사이의 역사적 관계를 탐구합니다. 두 주인공은 인도 문화나 로마의 신앙처럼 쥐가 숭배받았던 사례를 강조하고, 흑사병과 같은 사건에서의 역할을 해명하며, 전염병의 원인이 쥐 자체가 아닌 벼룩 때문이었음을 밝힙니다. 이들의 발표는 쥐에 대한 더 나은 이해와 인식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