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개봉한 덴마크 애니메이션 영화 '발할라'는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만화 시리즈 1권, 4권, 5권에서 영감을 받았다. 피터 마센과 제프리 J. 바랩이 감독한 이 이야기는 토르와 로키 신이 미드가르드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그들은 한 농가에 머물며 샬비와 뢰스크바라는 두 농가 아이들을 만난다. 토르의 염소와 관련된 사건 이후, 샬비는 하인으로서 아스가르드로 끌려가게 되고, 뢰스크바는 그를 따라 몰래 숨어든다. 로키가 집으로 데려온 말을 못 하는 요툰 소년 쿼크의 등장으로 아스가르드에서의 삶은 복잡해지며, 아이들과 신들은 일련의 모험과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