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s Wanted》는 1933년부터 1942년까지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위해 제작된 플라이셔 스튜디오의 흑백 뽀빠이 애니메이션 단편 시리즈 중 한 편이다. 시리즈의 대부분의 작품과 마찬가지로 한 릴, 약 6분에서 10분 분량이다. 크레딧에 감독으로 올라 있는 인물은 데이브 플라이셔이지만, 그의 실제 역할은 프로듀서이자 창작 감독이었으며, 다른 스튜디오에서는 보통 감독이 맡는 작업의 상당 부분을 수석 애니메이터들이 담당했다. 제공된 원문은 시리즈 전체만을 다루고 있으며, 이 특정 단편에 대한 줄거리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